K-활동 & 알림News

앞서 ‘국민에너지 전국회의’의 비전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에, 어떻게 7GW 규모의 발전소를 지을 수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우리 주변의 **’공공부지’**에 있습니다!
🚙 1. 대한민국 국민솔라 프로젝트 국민에너지 전국회의의 핵심 사업인 ‘대한민국 국민솔라 프로젝트’는 지역 내 공영주차장, 공공건물, 도로, 철도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개발합니다. 단순히 발전소만 짓는 것이 아니라, 부지 검토부터 사업성 분석, 투자 연계, 지역자산화 설계까지 일괄 지원하며, 지역 단위의 시민에너지회사(SPC) 설립을 돕습니다.

🏭 2. 대한민국 RE100… 국민과 함께 공공주차장 100곳에 태양광 의무화 대응 패키지를 제공하고,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RE100 로드맵 수립 및 이행을 통합적으로 설계해 줍니다. 또한 전력 소모가 많은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들을 위해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결합한 분산형 전력 공급 모델도 제안합니다.

이러한 공공부지 활용과 RE100 매칭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최소 30~50%가 지역에 배당됩니다. 버려져 있던 공공 유휴부지가 든든한 시민의 자산으로 탈바꿈하는 마법, 대한민국 국민솔라 프로젝트가 앞장섭니다!
🌱 [시민 주도 에너지 혁명] 에너지가 기본소득이 되는 시대, ‘국민에너지 전국회의’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시대의 화두인 요즘,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누가 소유하고 있을까?”라는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까지의 에너지 개발은 주로 중앙 집중형, 대기업이나 공기업 위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온전히 누리고, 시민이 직접 에너지를 주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출범한 전국 단위 시민·지역 연대기구가 바로 **’국민에너지 전국회의’**입니다.
💡 제4섹터 방식, 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이란? 국민에너지 전국회의는 단순한 민간이나 공공 주도가 아닌, **제4섹터 방식(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을 추진합니다. 사회연대경제 조직 등 공공성이 검증된 시민 섹터가 사업을 주도하여, 에너지가 시민의 기본소득이자 지역의 공공자산이 되도록 만드는 모델입니다.
🎯 2030년 7GW 목표, 햇빛연금 시대! 우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2030년까지 원전 7기에 맞먹는 7GW 규모의 분산형 재생에너지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총사업 수익의 **30~50%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지역자산화)**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창출된 수익은 ‘햇빛배당’이나 ‘햇빛연금’ 형태로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 지역 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에너지가 소수 권력의 독점물이 아닌, 우리 모두의 공유자원이 되는 위대한 여정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탄소중립지도사 6기 교육안내

[알림]
국민에너지전국회의 위원들중
위 교육참가 희망자 연락 주시면
우리 국민에너지전국회의가
30~50% 특별 지원 해드립니다.
우리 모두 탄소중립지도사가 되어
대한민국 RE100 앞당깁시다.
우리 손으로
ㅡ관리자
charmkija@naver.com
공지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TEST::신규]공지사항은 여기서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