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활동 & 알림News
안녕하세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시대의 화두인 요즘,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누가 소유하고 있을까?”라는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까지의 에너지 개발은 주로 중앙 집중형, 대기업이나 공기업 위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온전히 누리고, 시민이 직접 에너지를 주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출범한 전국 단위 시민·지역 연대기구가 바로 **’국민에너지 전국회의’**입니다.
💡 제4섹터 방식, 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이란? 국민에너지 전국회의는 단순한 민간이나 공공 주도가 아닌, **제4섹터 방식(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을 추진합니다. 사회연대경제 조직 등 공공성이 검증된 시민 섹터가 사업을 주도하여, 에너지가 시민의 기본소득이자 지역의 공공자산이 되도록 만드는 모델입니다.
🎯 2030년 7GW 목표, 햇빛연금 시대! 우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2030년까지 원전 7기에 맞먹는 7GW 규모의 분산형 재생에너지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총사업 수익의 **30~50%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지역자산화)**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창출된 수익은 ‘햇빛배당’이나 ‘햇빛연금’ 형태로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 지역 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에너지가 소수 권력의 독점물이 아닌, 우리 모두의 공유자원이 되는 위대한 여정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햇빛으로 농가소득·RE100 동시 달성” 광주시, 본량동 영농형 태양광 본격 추진
-전국 최초로 ‘기업 RE100’ 연계한 영농형 태양광 본격화
-농민 소득·기업 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 잡는 상생 에너지 모델
-연말까지 특별법 제정·제도 정비 추진…민관협의회 중심 사회적 합의 구도 구축

에너지 자립의 미래, ‘전기료 0원’ 주택의 비밀: 히트펌프와 AI의 만남에너지 효율 혁신,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고유가 시대, 난방비 걱정 없이 겨울을 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최근 영국 런던의 한 주택가에서는 히트펌프와 AI 기술을 결합해 에너지 요금 ‘0원’을 실현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에너지 통합 포털’ 가족 여러분께 그 혁신적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에너지 의존은 위험”…오일쇼크가 만든 풍력 강국
“(에너지 조달을) 한 국가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우리 삶을 매우 위험하게 만듭니다.”

미카엘 헴니티 빈터 주한덴마크대사(사진)는 지난달 11일 서울 성북구 소재 대사관저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 기사 전체 보기“태양광 연금 받자”…임실 ‘햇빛소득마을’ 관심 뜨거워
임실군, 햇빛소득마을 공모 읍·면 설명회
금성리 치즈마을 등 30곳 참여 의사 밝혀
후보지 발굴, 인허가 검토 과정 지원 계획
탄소중립지도사 6기 교육안내

[알림]
국민에너지전국회의 위원들중
위 교육참가 희망자 연락 주시면
우리 국민에너지전국회의가
30~50% 특별 지원 해드립니다.
우리 모두 탄소중립지도사가 되어
대한민국 RE100 앞당깁시다.
우리 손으로
ㅡ관리자
charmkija@naver.com
공지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TEST::신규]공지사항은 여기서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