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솔라(주), 글로벌 투자 플랫폼과 유례없는 1GW급 재생에너지 투자·개발 업무협약 체결

국민에너지전국회의 공인 실행기구인 국민솔라(주)가 국내에서도 유례없는 1GW급 재생에너지 투자·개발 (총사업비 태양광 기준 약 1.8조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 모델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재생에너지 ...
2026-05-14

국민에너지전국회의 공인 실행기구인 국민솔라(주)가 국내에서도 유례없는 1GW급 재생에너지 투자·개발 (총사업비 태양광 기준 약 1.8조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 모델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재생에너지 강국’ 시대를 앞당기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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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솔라, 국내 첫 GW급 재생에너지 협약 체결 … ‘시민주도 공공개발’ 전국 확산 기대

13일 캐나다 브룩필드 계열의 에너지투자 플랫폼 HRE과 1GW 규모의 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조송현승인 2026.05.13 13:05 | 최종 수정 2026.05.13 13: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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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솔라(주)가 13일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운용 플랫폼 브룩필드 계열의 HRE와 기가와트(GW)급 대한민국 공익형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중앙에서 왼쪽으로 김선웅 HRE 대표, 김대오 국민솔라(주) 대표, 김유상 (주)한국에너지거래 대표. [국민솔라 제공]

국민솔라(주)(대표 김대오)가 캐나다 브룩필드(Brookfield) 계열의 한국 에너지 투자 플랫폼 에이치알이(주)(HRE·대표 김선웅)와 손잡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개발에 나선다. 정부의 100GW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솔라는 5월 13일 서울 영등포구 HRE 회의실에서 HRE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태양광 설비용량 기준 1GW 이상 규모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총사업비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30% 이상 지역자산화를 원칙으로 하는 ‘국민솔라 방식’의 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 모델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국민솔라는 국내 프로젝트 발굴과 지역 협력, 시민 참여 구조 설계를 맡는다. HRE는 투자 검토와 금융 구조 설계, 자본 조달을 담당한다. 양측은 공공부지 중심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1GW 이상 규모의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국민솔라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규모 재생에너지와 공익형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인구소멸지역 산업전환형 인프라를 비롯해 에너지저장장치(BESS), 스마트그리드 등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구축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100GW 확대 정책과 맞물려 공공부지 기반 재생에너지 개발과 시민참여형 사업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RE100 이행을 위해 재생에너지 구매가 절실한 국내 수출 기업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초기 개발 단계부터 투자와 지역 참여를 결합한 공동개발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김선웅 HRE 대표(왼쪽)와 김대오 국민솔라(주) 대표
김선웅 HRE 대표(오른쪽)와 김대오 국민솔라(주) 대표

김대오 국민솔라 대표는 “이번 협약은 시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인프라에 글로벌 자본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RE100 확산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브룩필드(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급 대체투자·인프라 자산운용사로, 전 세계 약 250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자산 개발·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에너지전환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HRE 플랫폼을 통해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전환 인프라 확대를 추진 중이다.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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